'불만 없다!' 위기의 텐 하흐, 내부 불화설에 일침 "스태프-선수 사이 좋은 협력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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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불화설에 일침을 가했다.
익스프레스는 '맨유 선수 일부가 텐 하흐 감독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텐 하흐 감독은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에 협력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텐 하흐 감독은 4일 풀럼 원정에서 1대0으로 승리한 뒤 "스태프와 선수 사이에 좋은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우여곡절이 있지만 우리는 함께 있어야 한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다. 우리는 장기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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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불화설에 일침을 가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은 팀에 균열이 생겼다는 보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텐 하흐 감독은 2022년 여름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첫 시즌 분위기는 좋았다.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은 상황이 다르다. 리그 11경기에서 6승5패를 기록했다. 8위에 머물러 있다.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선 0대3으로 완패하기도 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도 주춤하다.
익스프레스는 '맨유 선수 일부가 텐 하흐 감독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텐 하흐 감독은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에 협력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텐 하흐 감독은 4일 풀럼 원정에서 1대0으로 승리한 뒤 "스태프와 선수 사이에 좋은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우여곡절이 있지만 우리는 함께 있어야 한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다. 우리는 장기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9일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켄 스타디움에서 코펜하겐(덴마크)과 조별리그 A조 4차전을 치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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