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현희도 출국 금지… '전청조 공범 의혹'

최고나 기자 2023. 11. 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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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청조(27)씨의 사기 혐의에 대해 공범 의혹을 받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씨의 출국을 금지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남 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했다.

경찰 "남 씨가 사기 공범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고 해외 출국이 잦은 점, 이번 사건의 사회적 파장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남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전 씨의 사기 행각을 알지 못했단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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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나서는 남현희.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전청조(27)씨의 사기 혐의에 대해 공범 의혹을 받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씨의 출국을 금지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남 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했다.

경찰 "남 씨가 사기 공범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고 해외 출국이 잦은 점, 이번 사건의 사회적 파장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남 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남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전 씨의 사기 행각을 알지 못했단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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