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강풍에 밀려 주차된 소형차 2m 아래로 추락

이연제 2023. 11. 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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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기어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풍에 밀려 주차장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 쯤 초당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중립기어(N)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한 바람에 밀려 아파트 울타리를 뚫고 추락했다.

해당 아파트 주차장은 약 2m 이상 높이의 언덕 위에 조성됐다.

사고 당시 차량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길가에 주차된 차량 1대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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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강릉시 초당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중립기어(N)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한 바람에 밀려 아파트 울타리를 뚫고 추락했다.

중립기어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풍에 밀려 주차장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 쯤 초당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중립기어(N)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한 바람에 밀려 아파트 울타리를 뚫고 추락했다.

▲ 6일 오전 강릉시 초당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중립기어(N)로 주차해둔 모닝차량이 강한 바람에 밀려 아파트 울타리를 뚫고 추락했다.

해당 아파트 주차장은 약 2m 이상 높이의 언덕 위에 조성됐다.

사고 당시 차량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길가에 주차된 차량 1대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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