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첫 신항만발전협의회 개최…진해신항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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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6일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홍보관에서 경남도 신항만발전협의회를 처음 개최했다.
신항만발전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등 참석자들은 진해신항 조기 착공과 교통 인프라 구축, 항만배후단지 육상부 개발, 항만배후도시 기능 강화, 신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 스마트 항만물류 인력 양성, 스마트항만 종합교육센터 건립 등을 중심으로 신항만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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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가 6일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홍보관에서 경남도 신항만발전협의회를 처음 개최했다.
신항만발전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등 참석자들은 진해신항 조기 착공과 교통 인프라 구축, 항만배후단지 육상부 개발, 항만배후도시 기능 강화, 신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 스마트 항만물류 인력 양성, 스마트항만 종합교육센터 건립 등을 중심으로 신항만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 신규정책과제 발굴하고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실무협의회 개최를 의결했다.
경남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진해신항 건설 계획에 맞춰 지난 8월 초 '신항만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경남도가 신항만과 배후단지, 항만물류산업 활성화를 자문하고자 신항만발전협의회를 둘 수 있다고 규정한다.
부산시와 창원시 진해구에 걸쳐 건설된 부산신항과 달리 진해신항은 100% 창원시 진해구 행정구역 내에 건설된다.
이 조례에 근거해 경남도는 조례 제정 후 처음으로 이날 신항만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남도 신항만발전협의회 위원은 15명 이내다.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경남도, 창원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수산기업원, 경남연구원,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등 행정기관, 항만 관련 연구기관·단체, 항만물류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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