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터널공사, 밤머리재 교통통제…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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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밤머리재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고 6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국도 59호선 삼장면 홍계리 산110-3~금서면 지막리 산158-2 밤머리재 정상 쉼터 양안 약 300m다.
삼장면에서 금서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지리산터널을 이용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밤머리재는 가을철 홍단풍이 아름답고 산세가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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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밤머리재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고 6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국도 59호선 삼장면 홍계리 산110-3~금서면 지막리 산158-2 밤머리재 정상 쉼터 양안 약 300m다.
이번 통제는 민족의 정기 백두대간의 마지막 웅석지맥 복원을 위해 추진하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생태터널 공사로 인해 이뤄진다.
삼장면에서 금서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지리산터널을 이용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밤머리재는 가을철 홍단풍이 아름답고 산세가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족의 정기 백두대간의 마지막 지맥인 웅석지맥을 복원해 2025년에는 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많은 양해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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