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한화섬, 저개발국 아동에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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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애착인형 코니돌 기부 캠페인은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해 교육적, 정서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후원자들이 직접 만들어 전하는 기부 봉사 활동이다.
완성된 코니돌은 월드쉐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국내 취약계층 그룹홈 아동들에게도 10년 넘게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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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환(왼쪽 여섯번째) 태광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광산업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06/ned/20231106085109306zyzy.jpg)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애착인형 코니돌 기부 캠페인은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해 교육적, 정서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후원자들이 직접 만들어 전하는 기부 봉사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에 태광그룹 임직원 25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완성된 코니돌은 월드쉐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국내 취약계층 그룹홈 아동들에게도 10년 넘게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약 5억원의 후원금을 매년 120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진출 초기비용 지원 목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올해 6월 후원 연장 협약을 통해 2026년 6월까지 약 30개월동안 약 2억원의 후원금을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주변의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취약 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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