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1, 최선을 다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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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을 열 하루 앞둔 5일 수험생들은 막바지 수능 준비에 나섰으며 학부모 및 가족들은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기도를 했다.
2024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6일 전국의 각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킬러문항 배제 적용 첫 수능인 만큼 수험생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49만여 명이 수능에 응시해 정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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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성봉 배훈식 김근수 기자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수능을 열 하루 앞둔 5일 수험생들은 막바지 수능 준비에 나섰으며 학부모 및 가족들은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기도를 했다.
2024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6일 전국의 각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킬러문항 배제 적용 첫 수능인 만큼 수험생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49만여 명이 수능에 응시해 정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종로학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는 졸업생(검정고시생 포함) 16만7000명과 고3 재학생 32만4000명이 응시한다.전문가들은 수능 연계율이 50% 이상인 EBS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참고하고 기출 문제와 오답 노트로 약점 보완을 하는 것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cho21@newsis.com, dahora83@newsis.com ,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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