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한 잔"…스타벅스 '클래식 밀크티' 출시 보름 만에 100만잔 돌파

김민석 기자 2023. 11. 5.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17일 론칭한 '클래식 밀크 티'가 판매 시작 보름 만인 31일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클래식 밀크티가 이렇게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 것은 높은 제품 완성도와 스타벅스에서 커피 외 다른 음료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카페 라떼 이어 3번째로 많이 팔려"
스타벅스 코리아 '클래식 밀크 티' 이미지(스타벅스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17일 론칭한 '클래식 밀크 티'가 판매 시작 보름 만인 31일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단순 계산하면 출시일로부터 매일 6만6000잔 이상 팔렸다"며 "같은 기간 판매된 전체 음료 중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클래식 밀크티 출시 이후 '티 라떼'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며 "티 라떼 카테고리에서 클래식 밀크티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70%에 달한다"고 전했다.

클래식 밀크 티는 티바나 블랙 티의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크림을 조화시킨 음료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클래식 밀크티가 이렇게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 것은 높은 제품 완성도와 스타벅스에서 커피 외 다른 음료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