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이대 퀸카→파리 여신 등극..독보적 미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윤서가 파리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4일 노윤서는 "라스트 먼스 코찔찔이 인 파리"라며 파리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파리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노윤서를 본 네티즌은 "미쳤다",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이쁘다", "언니는 갈수록 레전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노윤서가 파리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4일 노윤서는 “라스트 먼스 코찔찔이 인 파리”라며 파리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파리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흔들리는 초점에도 불구하고 여신 미모를 과시했고, 아련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노윤서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짙은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노윤서를 본 네티즌은 “미쳤다”,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이쁘다”, “언니는 갈수록 레전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윤서는 대만 영화 ‘창설’ 리메이크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창설’은 청각장애인 소녀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소년이 만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그려내는 로맨스 영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윤서’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