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넘어가니까 얼굴이 안 됐네" 김지훈, '조각미남' 둥절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김지훈이 출연, 그의 실물을 본 손님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김지훈이 출연했다.
시골길을 걸으며 김지훈은 "정겨운 시골의 정취가 느껴진다"며 한 폭의 그림같은 자연의 풍광에 푹 빠졌다.
하지만 또 어떤 손님은 "그때랑 또 다르다"며 '왔다 장보리'에서 김지훈을 봤다며 "그땐 포동포동 예쁘더니만 40세 넘어가니까 안 됐네"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김지훈이 출연, 그의 실물을 본 손님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김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출구없는 매력의 소유자 김지훈과 남한강을 맞이하는 여주로 향했다. 시골길을 걸으며 김지훈은 "정겨운 시골의 정취가 느껴진다"며 한 폭의 그림같은 자연의 풍광에 푹 빠졌다.
이어 물오른 가을을 느끼기 위해 한 식당에 도착,식당 주인은 김지훈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너무 잘생기셨다"고 기습 인사해 김지훈을 당황시켰다. 김지훈은 익숙하게 자주 듣는 칭찬인 듯 머쩍게 미소짓기도 했다.
하지만 또 어떤 손님은 "그때랑 또 다르다"며 '왔다 장보리'에서 김지훈을 봤다며 "그땐 포동포동 예쁘더니만 40세 넘어가니까 안 됐네"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급기야 "살이 조금 더 오르면 진짜 예쁠 것"이라 했고
김지훈은 "밥 많이 먹고 가겠다"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계속해서 허영만은 김지훈에게 "악역을 많이 했다"며 "눈이 선한데 어떻게 이 얼굴로 악역을 했나"며 깜짝 놀랐다. 선한 얼굴의 대반전 연기라는 것. 실제 그는 물 오른 섬세한 연기로 악역의 새 지평을 넓히고 있다.
색다른 악역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선한 것만 하고 스스로도 악한게 없어, 연기자로 새로운 세계를 넓히고 싶었다"고 말했다.
처음부터 연기의 꿈을 꾸었는지 묻자 그는 "원래 가수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실력이 부족해 가수의 꿈은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는 것. 김지훈은 "연기도 0에서 시작해, 로보트처럼 감정을 담았다"며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열심히 하고 극복하는 것이 재밌었다"며 웃음,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믿고보는 배우인 모습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