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마포경찰서 건물서 20대 여성 추락...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윤웅성 2023. 11. 3. 18:22
오늘(3일)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경찰서 건물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추락한 채 발견됐습니다.
'쿵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A 씨는 사이버 사기 피해자로 오늘 처음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어디서 추락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CCTV를 토대로 동선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취재앤팩트] 종노릇·갑질·독과점...연이은 尹 저격에 속 타는 은행권
- 카카오 논란에...움직이기 시작한 대한민국 대주주 '국민연금' [Y녹취록]
- 건보공단, 환자 주민번호 등 노출된 책자 배송했다가 긴급 회수
- 소아청소년과 과실 없는 의료사고, 국가가 보상 추진
- "왜 화장실 못쓰게 해!" 日 편의점 계산대서 '방뇨' 시도한 손님
- [속보] 전격 사퇴했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사의 밝혔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