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청조 '얼굴 꽁꽁 싸매고'
장동규 기자 2023. 11. 3. 13:55

남현희 전 펜싱 국가대표 재혼 상대로 알려진 뒤 사기 의혹을 받는 전청조 씨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나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산이 점령한 국내 서비스 로봇 - 머니S
- 임영웅 클라쓰… 콘서트장에 '이것'이 많아졌다? - 머니S
- 警 "전청조 사기 피해자 현재까지 15명… 피해액 19억원 달해"(상보) - 머니S
- "크레이지 호스쇼 때문?"… '블핑' 리사 웨이보 계정 돌연 폐쇄 - 머니S
- "메뚜기 한철인줄 모른다"… 홍준표, 징계 취소 결정에 불쾌감 - 머니S
- 달리던 차에 갑자기 날아든 총알… 미군 "오발탄 사고, 우리 책임" - 머니S
- 박지윤 탓이라고?… '이혼' 최동석 "억측 계속되면 강경대응" - 머니S
- "주 52시간으론 안 돼"… 정부, '주 69시간제' 재논의 초읽기 - 머니S
- '향년 45세' 리포터 김태민… 아침방송 후 뇌출혈로 사망 - 머니S
- '활동 중단' 성유리 근황, ○○○서 포착… 이효리 부부와?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