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제작진, 전세계 발로 뛰어…‘슈퍼폴’은 내 자부심”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3. 11. 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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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율이 '슈퍼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시사교양프로그램 '세계경찰: 슈퍼폴'(이하 '슈퍼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슈퍼폴'은 글로벌 범죄 공조 수사 프로그램으로 한국 지부의 '슈퍼폴 요원' 이 전세계의 '슈퍼폴 요원'을 연결해 실제 발생한 국내외 범죄 사건에 대해 알아보는 새로운 포맷의 6부작 범죄 토크쇼다.

권율은 '슈퍼폴' 엘리트 요원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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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권율. 사진| 유용석 기자
배우 권율이 ‘슈퍼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시사교양프로그램 ‘세계경찰: 슈퍼폴’(이하 ‘슈퍼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영남, 권율, 이용주와 김경희 PD, 박해인 PD가 참석했다. 진행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김민수, 정재형이 맡았다.

‘슈퍼폴’은 글로벌 범죄 공조 수사 프로그램으로 한국 지부의 ‘슈퍼폴 요원’ 이 전세계의 ‘슈퍼폴 요원’을 연결해 실제 발생한 국내외 범죄 사건에 대해 알아보는 새로운 포맷의 6부작 범죄 토크쇼다.

권율은 ‘슈퍼폴’ 엘리트 요원으로 변신한다. 사건을 추리하면서 흡입력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권율은 “재미있는 프로그램 만들었다고 자부한다”면서 “사건 현장을 제작진들이 다 (전세계를) 두 발로 뛰면서 몸으로 부딪혀 얻어온 방송에 처음 공개되는 그림도 많다. 모든 사람의 피, 땀, 눈물이 스며들어 있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 자부심”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슈퍼폴’은 당초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예정이었으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방송 여파로 하루 연기되어 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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