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 오승아·윤선우, 우연의 연속…알고 보니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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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아니었을까.
'세 번째 결혼' 오승아와 윤선우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갓 결혼식을 마치고 남편 백상철(문지후 분)과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다정과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요한은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첫 인연이 시작됐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우연이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연속된 우연이 운명적인 인연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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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아니었을까. ‘세 번째 결혼’ 오승아와 윤선우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2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정다정(오승아 분)과 왕요한(윤선우 분)의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회를 거듭할수록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운맛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다정과 요한의 인연이 얽히고설킨 관계에 어떤 파장을 몰고오게 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다정과 요한의 인연은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을 발산했다. 갓 결혼식을 마치고 남편 백상철(문지후 분)과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다정과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요한은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첫 인연이 시작됐다. 음료를 가지고 가다 요한의 옷에 쏟은 다정은 급히 닦아주려고 했고, 요한은 다정의 거침없는 손길을 단단히 오해하면서 악연 같은 첫 만남이 이뤄진 것.
여기에 상철이 다니는 드림 식품 회사 앞에서 한번 더 마주친 다정과 요한의 우연한 만남이 연속으로 이어진 가운데, 이들 두 사람의 관계에는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연결고리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다정의 친모이자 요한의 삼촌 왕제국의 부인인 민해일(윤해영 분). 때문에 만났다 하면 서로를 향해 으르렁 거리는 앙숙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두 사람의 인연이 운명인 것인지 이들의 관계를 향한 궁금증 또한 나날이 치솟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국밥집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다정과 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항상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던 두 사람. 이번 스틸에는 약속이라도 한 듯 국밥집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앉아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중에서도 서로 다른 감정이 느껴지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국밥을 먹는 와중에도 요한을 바라보며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다정의 표정에서는 특유의 긍정적인 면모가 엿보인다.
반면, 요한은 자기 앞에서 태연히 국밥을 먹고 있는 다정을 향해 찌릿찌릿한 불꽃 눈빛으로 쏘아보고 있다. 바짝 약이 오른 듯한 요한과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다정의 모습에서는 두 사람만의 티격태격 케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우연이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연속된 우연이 운명적인 인연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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