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 황영익, 10일 인천서 첫 콘서트…최백호ㆍ신계행 등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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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리새의 황영익이 첫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황영익은 오는 10월 저녁 7시 인천 송도에 위치한 아트센터 인천 다목적홀 7층에서 '소리새 황영익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최백호와 신계행을 비롯해 소리새의 한영이 게스트로 참여해 황영익을 지원사격한다.
공연은 비전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소리새 황영익tv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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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소리새의 황영익이 첫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황영익은 오는 10월 저녁 7시 인천 송도에 위치한 아트센터 인천 다목적홀 7층에서 '소리새 황영익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최백호와 신계행을 비롯해 소리새의 한영이 게스트로 참여해 황영익을 지원사격한다.
공연은 비전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소리새 황영익tv가 주관한다. 안스베이커리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을 맡았다.
황영익은 지난 1980년 10월 솔개트리오를 결성해 활동해 왔다. 지난 1988년 소리새로 개명 후 '그대 그리고 나' 등을 히트시켰다.
소리새 활동과 솔로 활동도 병행 중인데 지난 2021년 6월에는 솔로 앨범 '먼지없는 이 세상에'를 발매, '사랑하기로' '걸어간다' 등으로 활동했다.
이달 중 최백호가 작사, 작곡한 '인천행열차'와 이동은이 작사, 작곡한 '내 단 하나의 사랑'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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