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도로서 특수화물차에 불…승용차 등 4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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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5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특수화물차(ET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ET카 운전자가 불이 난 것을 보고 도로가에 정차한 후 119에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포스코 소방대와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와 SUV 2대로 번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ET카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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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일 오전 5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특수화물차(ET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ET카 운전자가 불이 난 것을 보고 도로가에 정차한 후 119에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포스코 소방대와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와 SUV 2대로 번졌다.
ET(elevator transporter)카는 한번에 수백톤의 화물을 옮길 수 있는 특수운송장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ET카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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