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경기 중 이탈? “배 너무 아파 화장실” 장염 투혼 (골때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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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이 경기 도중에 경기장을 이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시은은 아침뉴스를 끝내고 경기장을 방문 "재활 선생님이 재활 끝나고 돌아가면 축구를 더 잘할 거라고 말해주셔서 그 말만 믿고 하고 있다"며 재활 중이라 밝혔다.
이어 경기가 진행되던 도중에 윤태진이 갑자기 경기장을 이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성재도 "장염 투혼을 보여주고 있는 윤태진"이라며 후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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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이 경기 도중에 경기장을 이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아나콘다 vs 탑걸 챌린지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아나콘다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며 대한축구협회 박지혜 아나운서가 합류했다. 주시은은 아침뉴스를 끝내고 경기장을 방문 “재활 선생님이 재활 끝나고 돌아가면 축구를 더 잘할 거라고 말해주셔서 그 말만 믿고 하고 있다”며 재활 중이라 밝혔다.
이어 경기가 진행되던 도중에 윤태진이 갑자기 경기장을 이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나콘다는 탑걸에 1:0으로 한 점 뒤지고 있던 상황. 관람석에서 주시은은 “지금 배 아파서 나갔을 수도 있다. 태진 언니 장염 자주 걸린다”며 절친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로 윤태진은 “배가 너무 아픈데 화장실 좀 다녀와도 돼요?”라며 허락을 구하고 화장실로 달려간 것. 장염 경험자 김승혜는 “어쩐지 애가 힘이 없더라”며 안타까워했다. 김가영은 “태진 언니가 중간에 빠진 건 처음이다. 지금 조심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잠시 후 윤태진이 화장실을 다녀오자 주시은은 “가벼운 몸으로 뛰어보자”고 응원했다. 배성재도 “장염 투혼을 보여주고 있는 윤태진”이라며 후배를 응원했다.
하지만 이후 경기는 4:2로 탑걸이 승리했고 아나콘다는 안타깝게 패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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