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이드vs히밥' 비빔라면 18봉지 먹방 대결...승자는?(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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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이드가 히밥과 먹방 대결을 벌였다.
1일 방영된 MBC M '주간아이돌' 636회에서는 1년 3개월만에 컴백한 아이돌 골든차이드가 출연했다.
히밥과 골든차일드는 '짜장면 빨리 먹기'로 몸풀기를 시작했다.
히밥은 멤버들보다 빠르게 비빔라면을 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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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유진 기자] 골든차이드가 히밥과 먹방 대결을 벌였다.
1일 방영된 MBC M '주간아이돌' 636회에서는 1년 3개월만에 컴백한 아이돌 골든차이드가 출연했다.
이날 골든차이드는 '릴레이 플러팅' 코너를 통해 그룹을 홍보하고 팬을 늘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릴레이 플러팅은 멤버들이 입덕 요정으로 선정된 멤버의 매력을 어필해주는 토크 방식이다. 입덕 멤버는 멤버들의 멘트에 맞게 즉석에서 매력을 뽐내야 한다.
이때 MC를 맡은 서은광과 미주가 시청자를 대신해 "입덕 할 만하다"고 판단되면 오리인형을 입덕존에 입수시켰다. 10마리의 오리인형이 모두 빠지면 플러팅에 성공,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다.
멤버들은 상품 '의류 건조기'를 걸고 첫번 째 입덕 요정으로 이대열을 뽑았다. 이장준은 "대열이 형은 군대를 다녀왔기 때문에 앞으로 자리를 비울 일이 없다"고 어필했다. 그러자 서은광은 "이거 좀 크다"라고 공감하며 오리를 빠뜨렸다.
또 김지범은 "대열이 형이 요즘 운동을 해서 영택이 형을 들 수 있다"고 칭찬했다. 이때 서은광이 "들고 스쿼트 10개 가능하냐"고 분위기를 띄웠지만 실패했다.
이어 홍주찬이 "요즘 보컬 연습을 많이 해서 실력이 향상 됐다"고 하자 대열은 고음을 발사했다. 이때 실망한 미주는 "이거 빼도 돼요?"라며 넣어던 오리 인형을 꺼내려는 제스쳐를 취해 웃음을 더했다.
대열을 두고 칭찬이 마르자 골든차이드는 멤버를 지범으로 교체했다. 주찬은 "이번에 뮤지컬에 들어갔다. 노래를 잘 부른다"고 어필했고 지범은 바로 뮤지컬 넘버를 선보였다. 이때 서은광은 뮤지컬 후배를 챙기는 마음으로 오리 인형을 입수시켰다.
대열은 입덕 요정의 자리를 장준에게 넘겼다. 주찬은 "장준이형 체지방 9%다. 복근있다"라고 어필했고 장준은 상의를 위로 올려 복근을 공개했다.
이어 주찬이 "래퍼인데 노래를 진짜 잘한다"라고 하자 장준은 비투비의 노래를 열창했다. 이어 러블리즈의 노래까지 부르며 MC들을 웃겼다. 서은광과 미주는 환하게 웃으며 오리 인형을 아끼지 않고 물 속으로 던졌다.
릴레이 플러팅으로 10마리의 오리 인형을 얻어낸 골든차이드는 결국 의류 건조기를 획득했다.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과 함께하는 먹방 대결도 진행됐다. 히밥과 골든차일드는 '짜장면 빨리 먹기'로 몸풀기를 시작했다. 앞서 히밥은 혼자 짜장면 12그릇을 비워내며 한국기록원 공식 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히밥과 대결할 대표 멤버로 대열, 재현, 주찬이 나섰다. 대열, 재현이 불어버린 면과 짜장면 소스를 열심히 비비는 동안 히밥, 주찬은 빠르게 먹기 시작했다. 히밥은 30초 만에 짜장면 1그릇을 비우고 휘파람을 불었다.
이어 메인 대결로 '비빔라면 빨리 먹기'가 이어졌다. 제작진은 비빔라면 18봉지를 마련했다.
히밥은 멤버들보다 빠르게 비빔라면을 비워냈다. 이어 소스를 추가해서 비벼먹는 여유까지 보였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릴레이로 열심히 비빔라면을 먹었지만 결국 기권했다. 이때 남은 양은 히밥이 절대적으로 적었고 히밥의 완승으로 끝났다.
김유진 기자 eugene0120@naver.com / 사진=MBC M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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