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vs양효진' 지상파로 본다! 12일 흥국생명-현대건설전 시간 변경 [공식발표]
김영록 2023. 11. 1.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연경과 양효진의 격돌을 지상파 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12일 열리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인천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당초 이날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던 흥국생명-현대건설전은 오후 2시 25분 시작으로 바뀌었다.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양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연경과 양효진의 격돌을 지상파 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12일 열리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인천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당초 이날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던 흥국생명-현대건설전은 오후 2시 25분 시작으로 바뀌었다. 케이블 방송사에서 지상파 KBS1 중계로 바뀌면서 벌어진 변화다.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양강이다. 시즌초 1~2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정관장과 GS칼텍스가 따르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서희, 나훈아 딸 고백 “연락처 거절 당해..연락 기다립니다” (옥문아)
- 한소희, 얼굴 피어싱 제거→다리에 용 문신? 화끈한 파격행보
- “딸이 마약한다+몸 판다” 서장훈 열받아 말문이 턱..유언비어 퍼트리는 母에 분노 (물어보살)[SC리뷰]
- 전청조, 남현희에 접근했던 이유? “최종 목표 남현희 아냐”
- 정찬성, '화장실 3개' 집 공개 “파이트머니? 10억 원대”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
- 장례식에서 비키니 여성들 '섹시 댄스'…"고인의 마지막 소원"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