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 텐트 보관창고서 불‥인근 고속도로도 한때 연기 '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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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의 한 텐트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물건들이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행해 인근 수도권제1고속도로에서도 검은 연기가 목격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0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화재 2시간 만인 오후 5시쯤 화재 진압을 마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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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의 한 텐트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물건들이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행해 인근 수도권제1고속도로에서도 검은 연기가 목격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0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화재 2시간 만인 오후 5시쯤 화재 진압을 마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39285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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