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100만 인파 모일 '부산불꽃축제'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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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4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릴 '부산불꽃축제'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앞서 열린 서울불꽃축제와 비슷한 규모인 100만여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는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13개 기관과 회의를 갖고 인파 관리 대책과 인명 구조 계획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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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는 4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릴 '부산불꽃축제'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앞서 열린 서울불꽃축제와 비슷한 규모인 100만여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는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13개 기관과 회의를 갖고 인파 관리 대책과 인명 구조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 본부장은 행사장 일대를 찾아 골목길과 주요 도로 등에 대한 통제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역 인파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아울러 축제 당일까지 보건복지부, 경찰청, 소방청, 지자체 등과 함께 안전 대책을 보완하기로 했다.
이한경 본부장은 "촘촘한 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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