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김장철 맞아 절임배추·고춧가루 등 원산지표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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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김장철을 맞아 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김장 채소류와 배추김치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에서는 김장철 수요가 많은 절임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양파 등의 원산지 표시 규정 위반 여부를 단속한다.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 등이 품목별 유통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수입 원료 사용업체,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점검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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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거짓 표시 땐 형사처벌…원산지 미표시 땐 1000만 원 이하 과태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김장철을 맞아 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김장 채소류와 배추김치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에서는 김장철 수요가 많은 절임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양파 등의 원산지 표시 규정 위반 여부를 단속한다.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 등이 품목별 유통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수입 원료 사용업체,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점검을 진행한다.
외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조치한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는 형사처벌하고, 표시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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