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사태' 대양금속, 이번엔 상한가…영풍제지는 또 下[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풍제지(006740)가 거래재개 후 5거래일 연속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풍제지 최대주주 대양금속(009190)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후 2시31분 대양금속은 전날 대비 336원(30.00%) 오른 1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융당국은 대양금속과 영풍제지에 대한 주가조작 혐의를 포착해 서울남부지검에 통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18일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19일부터 매매거래 정지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시장 조치를 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영풍제지(006740)가 거래재개 후 5거래일 연속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풍제지 최대주주 대양금속(009190)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후 2시31분 대양금속은 전날 대비 336원(30.00%) 오른 1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양금속은 시세조종(주가조작) 사태로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연속 하락하며 주가가 60% 넘게 빠졌다. 이에 따른 저가 매수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양금속은 지난달 18일과 26일 두 차례 하한가를 기록한 뒤 하락폭을 줄여왔다. 거래정지 직전인 지난달 17일 기준 1210억원이었던 시가총액은 지난달 31일 422억까지 줄었다가 현재 532억원으로 회복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대양금속과 영풍제지에 대한 주가조작 혐의를 포착해 서울남부지검에 통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18일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19일부터 매매거래 정지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시장 조치를 취했다. 이후 26일 거래가 재개됐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