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비투비 재계약 상황정리 중…60억 계약금 제시, 당사와 관련 無"[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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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1일 비투비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일부 비투비 멤버들의 재계약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만료 시점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비투비 멤버들은 다각도로 방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투비는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한 차례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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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비투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1일 비투비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멤버 일부가 계약기간이 만료됐지만 비투비는 여전히 다음 행보를 확정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일부 비투비 멤버들의 재계약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만료 시점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비투비 멤버들은 다각도로 방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이 타 기획사들과 접촉하면서 단체 계약금 60억 원을 제시했다는 루머에 관해서는 "계약금 60억 원은 당사의 입장과는 관련이 없는 액수"라고 했다.
한편 비투비는 2012년 3월 싱글 '비밀'로 데뷔했으며, 이후 '두 번째 고백', '뛰뛰빵빵',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봄날의 기억', '기도',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노래', '나의 바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특히 멤버 전원 뛰어난 보컬 실력을 지니고 있고, 예능, 드라마를 통해 개개인의 활동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비투비는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한 차례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5월 열 두 번째 미니앨범 '윈드 앤드 위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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