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특산물로 제조한 캔맥주 2종 시장출시

상주=이현종 기자 2023. 11. 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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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캔맥주(꿀배버블)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 제주감귤을 넣은 '감귤오름'맥주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꿀배버블, 포도버블)을 추가했다.

특히, 꿀배버블 캔맥주는 상주 배즙과 벌꿀을 첨가한것으로, 배의 시원함과 꿀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강한 풍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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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경북 상주시는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캔맥주(꿀배버블)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 제주감귤을 넣은 ‘감귤오름’맥주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꿀배버블, 포도버블)을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한 맥주는 지역 특산품을 원료로 함으로써 농가 소득울 높이고, 소비자들에게는 맛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꿀배버블 캔맥주는 상주 배즙과 벌꿀을 첨가한것으로, 배의 시원함과 꿀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강한 풍미를 자랑한다.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처음 선보인 꿀배맥주는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검증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11월 1일부터 예산상설시장과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상주=이현종 기자 ldhjj1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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