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야할롬·사무르·샤예테트…이스라엘 특수부대, 포로 구출작전

김현주 2023. 10. 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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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자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섬멸을 목표로 가자지구 지상전에 본격 돌입하면서 특수부대 투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최근 X(구 트위터)에 "최고의 병사와 지휘관들이 가자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들의 임무는) 하마스를 해체하고, 국경을 확보하며 최종적으로 인질을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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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고의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자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섬멸을 목표로 가자지구 지상전에 본격 돌입하면서 특수부대 투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0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지상 작전에는 하마스의 땅굴을 뚫고 인질을 구출하는 특수 임무를 띤 정예부대가 투입됩니다.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최근 X(구 트위터)에 "최고의 병사와 지휘관들이 가자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들의 임무는) 하마스를 해체하고, 국경을 확보하며 최종적으로 인질을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매체는 인질 구출작전으로 명성을 쌓은 사예레트 마트칼, 최근 군 기지를 탈환하고 인질 250명을 무사히 구출한 영상이 공개된 샤예테트 13 등 이스라엘군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특수부대의 활약상을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밖에도 땅굴 탐지·파괴를 전담하는 '야할롬', 터널 내 지리파악 로봇을 갖추고 지하 전투 훈련을 받은 '사무르' 등 하마스의 지하터널을 겨냥한 특수부대를 운용해왔으며 최근에는 하마스의 핵심 조직원들을 암살하기 위한 전담부대 '닐리'를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작: 진혜숙·김현주

영상: 로이터·이스라엘 국방부 유튜브·이스라엘 국방부 인스타그램·X(구 트위터) @IDF·@Farm1945A·@GwarWo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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