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거리예술 마켓 & 축제’ 11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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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2023 선유도 거리예술 마켓'이 다음달 3~4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서 열린다.
협회 관계자는 "거리예술은 서울 거리예술 축제와 안산 거리극축제 등 도시를 대표하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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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의식과 상상을 예술적 방식으로 △‘수상한 나라의 엘니뇨’ △‘도래하는장면들-식인 간인 식물’ △‘새의 시선’ △‘녹색 지능’ 등 15개 작품을 공연과 전시 워크숍 등으로 선보인다. 또 예술가들에게 작품이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마켓 부스와 정보를 교류하는 선유도 피크닉, 한 해의 거리예술축제를 조망해 보는 라운드테이블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에서 선보이는 공연은 공원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거리예술협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거리예술은 서울 거리예술 축제와 안산 거리극축제 등 도시를 대표하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진 기자 lk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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