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분기 매출·영업익 증가…생활유통·해외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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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업 유한양행은 지난 3분기 별도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0.5% 증가한 468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처방의약품의 3분기 매출은 29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
생활유통사업 매출은 5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3%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3분기 연구개발(R&D)에 전년 동기보다 10.9% 증가한 433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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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69억…전년 比 54% 증가
처방약·생활유통·해외사업 성장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유한양행은 지난 3분기 별도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0.5% 증가한 468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53.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8억원으로 129.5% 증가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1조382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7.2%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508억원으로 149.9% 늘었다.
3분기 실적 호조는 처방의약품, 생활유통사업, 해외사업 부문이 이끌었다.
처방의약품의 3분기 매출은 29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
생활유통사업 매출은 5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3% 증가했다. 해외사업 역시 33.5% 증가한 586억원을 기록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83.9% 감소한 5억원에 그쳤다.
유한양행은 3분기 연구개발(R&D)에 전년 동기보다 10.9% 증가한 433억원을 투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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