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가 아크로했다'…하이엔드 아파트 선호도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3회 연속 아파트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다방의 '2023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인원의 41.7%가 '아크로'를 선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올해 가장 비싼 임대료 기록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3회 연속 아파트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다방의 '2023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인원의 41.7%가 '아크로'를 선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1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0~50대 1만7168명을 대상으로 했다. 아크로는 성별 상관없이 전 연령대에서 선호를 받으며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몸값도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7월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전용면적 198㎡가 95억원에 팔린 데 이어 한 달 만에 99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서울 최고가 임대료를 기록한 곳도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다. 지난 7월 이 단지의 전용 264㎡(47층)가 보증금 20억원, 월세 45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됐다.
지난 2021년 입주를 시작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는 연예인과 정·재계 유명 인사가 거주하는 곳으로 주목받아왔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아크로는 역세권, 학군 등 전통적인 부동산 평가 지표를 넘어 지역의 변화를 주도하고 서울 부촌의 지도를 바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채신화 (csh@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코프로이노, 340억원 규모 에코프로비엠 주식 처분한다
- 4만원 피자에 뿔난 사람들…'30년째 9900원' 이곳 몰린다
- '내 전기차도 이것 넣어주세요'…1500℃서 20분 열폭주 막는다
- 건물 외벽 2만개 핀의 정체는? 아모레 사옥의 '비밀'
- [가상자산 생태계 무너졌다]①업비트 85% vs. 25개 거래소 15%
- '이문뉴타운 최고 입지라지만'…시세·직전 분양보다 2억 이상 비싼데
- 셀트리온 '허쥬마' 미국에서 고전하는 까닭
- [단독]유상증자 시세조종한 외국계 국내 상장사는 '골든센츄리'
- 반대매매 우려에 하한가 직행한 영풍제지…속 타는 키움증권
- [단독]김효종 위메프 대표 사임…큐텐 '차기 인수' 대비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