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예비신부, 조현아에 “노래 불러줘” 느닷없는 요청 (위대한 가이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아가 이탈리아에서 축가 요청을 받았다.
이때 무리 중 한 여성은 이들에게 다가와 결혼을 앞둔 신부라 밝히며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줄 수 있냐"고 요청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 조현아는 "지금?"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조현아는 이내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한 소절을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현아가 이탈리아에서 축가 요청을 받았다.
10월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이탈리아 북부 소도시 파도바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한쪽에 몰린 인파들을 발견하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때 무리 중 한 여성은 이들에게 다가와 결혼을 앞둔 신부라 밝히며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줄 수 있냐"고 요청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 조현아는 "지금?"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조현아는 이내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한 소절을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현아는 신부와 화음 콜라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김대호는 "현아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예술가적인 면모가 그런 곳에서 확 드러났다. 그 상황에 적절하게 노래도 불러주고, 순수하게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존중하게 됐다"며 감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보 고마워” 박수홍, 김다예 가스라이팅 주장 母 버럭에도…가족들 있어 행복
- 태민 “소년미 유지 비결? 인슐린 저항. 47살까지 노력할 것”
- 이선균, 유흥업소 실장과 7번…전혜진 “실신 수준 쇼크, 子 위해 버티는 중”(연예뒤통령)
- 박수홍 母 “김다예에 20억 아파트 넘겨” 폭로 거짓?→“전세 끼고 3억 매입” [종합]
- 남현희 직접 밝힌 전청조와의 성관계 “고환 이식했다고” (뉴스쇼)
- 엄정화도 당했다 “얼굴 유지 30억 투자, 수입으로 감당 불가” 도 넘은 사칭에 분노
- 지드래곤, 경찰 마약 수사 없었다며 짜증 “재판관 출신 변호사 선임비만 20억”
- “유아인 흡수한 지드래곤, 한 문장도 제대로…” 1년 전 횡설수설+컷 편집 인터뷰 깜짝
- 박수홍♥김다예, 손헌수 신혼여행 따라가 커플룩 닭살 애정 과시
- 샤론 스톤, 의료사고로 9일간 뇌출혈 “22년째 말더듬증+뇌 발작” [할리우드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