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라치카 댄스팀, 첫 만남 때 너무 무서워 말 못 걸어”(가비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청하가 댄서 가비가 멤버로 있는 댄스팀 라치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가비는 "우린 청하 덕분에 안무를 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발전하면서 '스우파'도 나가고 다른 사람들의 안무도 받았다"라며 "그래서 청하에게 너무 고맙다. 이 얘기를 한 10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하는 "그때 당시에는 다들 너무 무서웠다. 그나마 리안 언니가 제일 잘 웃어줬다"라며 언급하자 가비는 "맞다. 우리 그때 다 무서웠다"라고 공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승아 기자]
가수 청하가 댄서 가비가 멤버로 있는 댄스팀 라치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지난 29일 가비의 채널 ‘가비걸’의 웹콘텐츠 ‘대세갑이주’ 새 에피소드에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는 청하가 가비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비는 “우린 청하 덕분에 안무를 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발전하면서 ‘스우파’도 나가고 다른 사람들의 안무도 받았다”라며 “그래서 청하에게 너무 고맙다. 이 얘기를 한 10년 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청하는 라치카 멤버 중 리안에게 처음으로 안무를 의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청하는 “처음에 같은 학원에 있었다. 그래서 마주칠 기회가 많았는데 언니들을 볼 때마다 너무 춤 잘 추고 멋있고 이 지하 연습실 안에만 있는 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래서 회사에 들어가면 언니들이랑 꼭 작업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하는 ”그때 당시에는 다들 너무 무서웠다. 그나마 리안 언니가 제일 잘 웃어줬다”라며 언급하자 가비는 “맞다. 우리 그때 다 무서웠다”라고 공감했다. 청하는 “리안 언니는 지금도 착하지만 지금이 그나마 제일 못 된 버전이다”라며 전했다. (사진=‘가비걸’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민 “소년미 유지 비결? 인슐린 저항. 47살까지 노력할 것”
- 박수홍 母 “김다예에 20억 아파트 넘겨” 폭로 거짓?→“전세 끼고 3억 매입” [종합]
- 이선균, 유흥업소 실장과 7번…전혜진 “실신 수준 쇼크, 子 위해 버티는 중”(연예뒤통령)
- 엄정화도 당했다 “얼굴 유지 30억 투자, 수입으로 감당 불가” 도 넘은 사칭에 분노
- 남현희 직접 밝힌 전청조와의 성관계 “고환 이식했다고” (뉴스쇼)
- “마약+업소女” 母 입에서 나온 충격 발언에 서장훈·이수근 격분(물어보살)
- 그리운 구탱이형 故 김주혁, 의문으로 남은 교통 사고…오늘(30일) 사망 6주기
- 샤론 스톤, 의료사고로 9일간 뇌출혈 “22년째 말더듬증+뇌 발작” [할리우드비하인드]
- “유아인 흡수한 지드래곤, 한 문장도 제대로…” 1년 전 횡설수설+컷 편집 인터뷰 깜짝
- 백지영 60평 집 내부 공개, 물 먹은 1500만원 가방→3800만원 시계도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