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태 “역대급 악역, 10년간 광고 없겠구나 생각...영화만 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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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더 와일드:야수들의 전쟁'에서 역대급 악역으로 분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에서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 시사회가 열렸다.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던 '우철'(박성웅 분)이 조직의 정상을 차지하려는 야수들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범죄 액션이다.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국제수사', '보통사람'을 연출한 김봉한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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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있는 캐릭터...기대감 UP
배우 ‘더 와일드:야수들의 전쟁’에서 역대급 악역으로 분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에서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 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봉한 감독, 박성웅, 오대환, 오달수, 서지혜, 주석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석태는 필모그래피 사상 최악의 빌런 정곤 역을 맡았다. 정곤은 도식이 깔아놓은 판 위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이익을 노리고 전쟁에 참여한 비리 경찰로, 악랄함의 끝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영화를 보고 난 후 10년간 광고는 없겠구나 생각을 했다”라며 “광고가 없어도 좋으니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주석태는 “남성 배우 중 제일 와일드한 외모라 생각했는데 거칠게 보이기 위해 사투리를 섞어서 사용했다”라고 설명했다.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던 ‘우철’(박성웅 분)이 조직의 정상을 차지하려는 야수들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범죄 액션이다.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국제수사’, ‘보통사람’을 연출한 김봉한 감독의 신작이다.
[한강로동(서울)=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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