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미국 한미생명과학인협회 콘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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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27~28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컬리지 록빌 캠퍼스에서 한미생명과학인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KAPAL ANNUAL CONFERENCE'에 참여했다.
30일 SK바이오팜에 따르면 KAPA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국립보건원(NIH) 등 의약품 규제 기관이 있는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및 캘리포니아 지역에 기반을 두고 한국 바이오, 신약 개발 산업과 미국 글로벌 진출과 협력을 목적으로 2017년 정식으로 미국 연방정부와 주 정부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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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SK바이오팜에 따르면 KAPA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국립보건원(NIH) 등 의약품 규제 기관이 있는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및 캘리포니아 지역에 기반을 두고 한국 바이오, 신약 개발 산업과 미국 글로벌 진출과 협력을 목적으로 2017년 정식으로 미국 연방정부와 주 정부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다.
SK바이오팜은 이동훈 사장이 27일 기조연설 첫 번째 순서로 나서 국내 기업 최초이자 유일하게 독자 개발 혁신 신약을 미국 내 직판하고 있는 SK바이오팜의 30년 신약 개발의 역사와 대표 제품인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를 소개했다. 미국 내 영업망 및 판매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도약하는 미래 성장 전략과 이를 위한 3대 신규 모달리티(Modality) 영역 (TPD, RPT, CGT) 혁신 기술 플랫폼의 도입과 진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FDA 부국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SK바이오팜의 사외이사로 활동중인 안해영 안바이오컨설팅 대표도 신약개발을 위한 인허가 전략 세션을 담당하며 다년간의 FDA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병하 KAPAL 회장은 "SK바이오팜을 기조 연사로 초청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 한국 내 많은 바이오기업과 공동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SK바이오팜을 소개하고 신약 개발의 미래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을 접하고 논의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한국의 신약 사업을 대표하는 회사로서 향후 양국의 전문가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교류 협력하고 사업과 생태계가 동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찾겠다"고 전했다.
지용준 기자 jyj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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