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양위성 전문가 부산 집결…제2회 해양위성포럼

김상현 2023. 10. 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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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은 30일 라마다앙코르 부산역 호텔에서 국내 해양위성 전문가를 초청해 '제2회 해양위성포럼'을 열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세계 유일의 정지궤도 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2B호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문소프트, 나라스페이스 등 해양위성 관련 산·학·연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다종위성을 이용한 해양 현안 활용방안과 천리안위성 2B호 후속 탑재체 개발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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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양위성포럼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국립해양조사원은 30일 라마다앙코르 부산역 호텔에서 국내 해양위성 전문가를 초청해 '제2회 해양위성포럼'을 열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세계 유일의 정지궤도 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2B호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문소프트, 나라스페이스 등 해양위성 관련 산·학·연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다종위성을 이용한 해양 현안 활용방안과 천리안위성 2B호 후속 탑재체 개발 등을 논의했다.

세부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웨이브 위성 기반 해양·항행 안전 활용, 고해상도 위성영상의 해양 현안 활용, 국가 운영 위성의 해양활용 준비, 초소형 해양위성 개발, 초분광 자료의 연안해역 활용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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