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출신 유토, RINK엔터와 전속계약 “日 활동” [공식]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23. 10. 30. 09:55
[동아닷컴]

그룹 펜타곤 출신 유토가 일본으로 활동 거점을 옮긴다.
새 소속사 RINK엔터테인먼트는 "유토가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RINK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며 향후 일본으로 활동 거점을 옮겨 활동한다"라고 알렸다.
유토는 2016년 펜타곤 일본인 멤버로 데뷔해 작사 작곡을 맡아 곡 제작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TV도쿄의 'Who is your next? THE KLOBAL STAGE'와 세계 최대 규모의 K-Culture 페스티벌 'KCON JAPAN' 사회자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RINK엔터테인먼트의 사명에는 '연결하다, 라는 뜻의 LINK. 원과 인연을 뜻하는 RING. 모두의 꿈이, 연결되어, 인연이 되어, 일본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키스오브라이프(KIOF) 빌런 변신…강력한 록 사운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大성공…한 줌 허리라인 [DA★]
- “가족 미안” 이선균 마약 여부 침묵 일관…국과수 결과 주목 (종합][DA:스퀘어]
- 백종원, 이쯤되면 괴롭힘 당하는 거 좋아해 (장사천재 백사장2)[DA:투데이]
- 정훈희, 유서 3번 쓴 사연은?…인생 비하인드 공개 (회장님네 사람들)
- ‘아빠 어디가’ 성빈 폭풍성장…가족도 못 알아볼 정도
- 추성훈, 쯔양에 겁도 없이…식비 상상 초월 ‘깜짝’ (쯔양몇끼)
- 르세라핌 허윤진, 더 과감해진 의상…핫걸의 당당 포스 [DA★]
- 서인영 “카이스트 화장실서 내 뒷담화…‘쟤 왜 왔냐’더라”
-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 신혼집 공개…남편 ‘8000억 재벌설’ 진실은?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