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닮은 꼴’ 배우 김아라, 교회서 만난 예비신랑과 오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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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닮은 꼴로 알려진 탈북 배우 김아라(31)가 결혼한다.
28일 김아라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아라는 자신의 개인채널을 통해 "오는 10월 말에 결혼한다"라며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3년 중국으로 탈북한 김아라는 2009년에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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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판빙빙 닮은 꼴로 알려진 탈북 배우 김아라(31)가 결혼한다.
28일 김아라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교회에서 현재 예비신랑을 만났으며 두 사람은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에 이르렀다.
김아라는 자신의 개인채널을 통해 “오는 10월 말에 결혼한다”라며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기쁜 소식을 함께 누리고 싶어 알려드린다, 축하 많이 해주시고 예쁘게 아름다운 가정 꾸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아라는 1991년생으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태어났다. 2003년 중국으로 탈북한 김아라는 2009년에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입국했다.
2012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5년 웹드라마 ‘아는 사람’을 시작으로 ‘사랑의 불시착’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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