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서사와문학치료연구소, 한국문학치료학회와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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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서사와문학치료연구소(소장 황혜진)가 28일 건국대 법학관 102호에서 한국문학치료학회와 함께 '정운채의 문학치료학과 인문학 및 상담학의 새 지평'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문학치료학회 창립 20주년과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였던 정운채 선생 소천 10주기를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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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서사와문학치료연구소(소장 황혜진)가 28일 건국대 법학관 102호에서 한국문학치료학회와 함께 ‘정운채의 문학치료학과 인문학 및 상담학의 새 지평’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문학치료학회 창립 20주년과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였던 정운채 선생 소천 10주기를 기념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 문학치료학이 K-인문학으로서 미래지향적 행보를 한 걸음 내딛고, K-상담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상으로 보는 문학치료학회 20년 △이혜미 시인의 헌시(추모시) 낭독 △특별 좌담 △연구논문 발표 △종합토론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의 문학치료학은 정운채 선생이 창시한 대안적 인문학이자 상담론이다. 그는 ‘인간이 곧 문학이므로 문학을 치료함으로써 인간을 치료한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며, 문학작품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인간과 삶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체계화했다.
한국문학치료학회(회장 신동흔 건국대 교수)는 정운채 선생의 주도로 2003년 장립 이래 매월 1회씩 학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KCI 등재학술지 ‘문학치료연구’를 연 4회 발간한다. 2019년에는 ‘문학심리분석상담사’ 민간자격 등록을 완료한 이후 10여 명의 2급 문학심리분석상담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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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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