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리커창 전중국 총리 일생[포토 in 월드]
박형기 기자 2023. 10. 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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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별세한 리커창 전 중국 총리는 중화인민공화국 제7대 국무원 총리를 지낸 중국 공산당의 지도자였다. 그는 한때 시진핑 현 주석과 후계 경쟁을 벌일 정도로 시 주석의 강력한 적수였으나 후계 경쟁에서 탈락, 국무원 총리에 머물러야 했다. 총리 재임 시에도 '유령 총리'라고 불렸을 정도로 시 주석의 강력한 견제를 받았다. 10년 동안 총리를 지냈기 때문에 한국과의 인연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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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27일 별세한 리커창 전 중국 총리는 중화인민공화국 제7대 국무원 총리를 지낸 중국 공산당의 지도자였다. 1955년생이니 향년 68세다.
그는 한때 시진핑 현 주석과 후계 경쟁을 벌일 정도로 시 주석의 강력한 적수였으나 후계 경쟁에서 탈락, 국무원 총리에 머물러야 했다.

총리 재임 시에도 ‘유령 총리’라고 불렸을 정도로 시 주석의 강력한 견제를 받았다. 공식 석상에서 물러난 지 7개월 만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10년 동안 총리를 지냈기 때문에 한국과의 인연도 다양하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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