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일본팬 국방일보 1면에 “진과 국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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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에서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김석진(진) 상병의 일본 팬들이 국방일보 1면에 진과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광고를 게재합니다.
국방홍보원은 오늘(26일) BTS의 일본 팬클럽인 '일본 아미'가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일(27일)자 국방일보 1면에 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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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에서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김석진(진) 상병의 일본 팬들이 국방일보 1면에 진과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광고를 게재합니다.
국방홍보원은 오늘(26일) BTS의 일본 팬클럽인 '일본 아미'가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일(27일)자 국방일보 1면에 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의 개인 앨범 발매 1주년에 맞춰 게재될 이번 광고에는 "일본 아미는 진의 기념일을 계속 함께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는 내용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6월 국내 BTS팬들이 BTS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최초로 연예인 관련 광고를 국방일보에 게재한 바 있습니다.
국방홍보원은 다른 나라의 BTS 팬들도 광고 문의를 하고 있다며, 국방일보에 실린 모든 광고료는 전액 국고로 환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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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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