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 맥북 프로 나온다"…中서 새 맥북 프로 사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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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시되지 않은 새 맥북프로의 제품 상자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중국 웨이보에 등장했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5일(현지시간) 유명 IT팁스터 쉬림프애플프로의 엑스(@VNchocoTaco)를 인용해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새 맥북 프로 사진을 보도했다.
쉬림프애플프로는 사진을 공개하며 "새 맥북 프로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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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아직 출시되지 않은 새 맥북프로의 제품 상자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중국 웨이보에 등장했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5일(현지시간) 유명 IT팁스터 쉬림프애플프로의 엑스(@VNchocoTaco)를 인용해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새 맥북 프로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배경화면이 있는 맥북프로 상자가 보인다. 이 배경화면은 아이폰15 프로에 사용됐던 배경화면과 비슷하다. 쉬림프애플프로는 사진을 공개하며 “새 맥북 프로인 것 같다”고 밝혔다.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는 최근 오는 30일로 예정된 애플의 '무섭도록 빠른'(scary fast) 행사는 M3 맥북 프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애플이 M3 맥스, M3 프로 칩 기반 맥북 프로 모델을 테스트했다고 설명하며, M3 기반 맥북 프로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 외에도 신형 24인치 아이맥도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30일에 새로운 맥 신제품들이 공개하고 8일 후인 11월 8일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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