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기도 버스노사 극적 합의, 26일 시내버스 정상운행

황영민 2023. 10. 25.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 예고일 하루를 앞두고 노사가 막판 조정에 성공했다.

25일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버스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버스노조와 사용자측의 최종 조정회의에서 임금인상 등을 둘러싼 노사간 합의가 이뤄졌다.

이로써 26일 오전 첫차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도내 시내버스 총파업은 철회되면서 정상 운행이 가능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 예고일 하루를 앞두고 노사가 막판 조정에 성공했다.

25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경기도 버스 노사간 최종 조정회의에서 극적 조정이 성립되면서 26일 총파업은 철회됐다. 이날 합의문 날인에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
25일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버스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버스노조와 사용자측의 최종 조정회의에서 임금인상 등을 둘러싼 노사간 합의가 이뤄졌다.

이로써 26일 오전 첫차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도내 시내버스 총파업은 철회되면서 정상 운행이 가능해졌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