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11·12월 문화예술 공연 잇달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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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다락원이 11·12월 중 문화예술 공연을 잇달아 연다.
12월 1일에는 금산소년소녀합창단, 같은 달 12일에는 금산인삼골합창단의 공연이 다락원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 외에도 올 연말까지 국내 최정상 예술단체들이 펼치는 대중음악, 창작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금산다락원의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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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다락원이 11·12월 중 문화예술 공연을 잇달아 연다.
금산다락원에 따르면 올해 13회째를 맞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11월 16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된다. 12월 1일에는 금산소년소녀합창단, 같은 달 12일에는 금산인삼골합창단의 공연이 다락원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들 공연은 전석 모두 초대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좋아하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대중음악, 동요 등을 펼친다.
이 외에도 올 연말까지 국내 최정상 예술단체들이 펼치는 대중음악, 창작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금산다락원의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는 우리 동네 창극단의 ‘토선생, 수궁갑시다’란 공연이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금산다락원은 매년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다락원 예술단을 통해 금산군이 충청권 최고의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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