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 힘입어 화장품 관련주 활활…마녀공장 '上'[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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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기간 화장품 소비가 늘어날 거란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가 강세다.
전자상거래 1위 알리바바가 2009년부터 솔로를 위해 처음 시작한 쇼핑 할인 행사로 현재는 전자상거래 업체 대부분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로 자리 잡았다.
광군제가 이어지는 동안 화장품 관련주는 상승세를 유지할 거란 전망도 있다.
과거에는 11월11일에만 진행했던 광군제는 현재 2~3주 동안 지속하는 쇼핑 축제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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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기간 화장품 소비가 늘어날 거란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가 강세다.
25일 오후 1시57분 마녀공장(439090)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날 대비 6450원(30.00%) 오른 2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뷰티스킨(406820)은 전 거래일 대비 4010원(22.93%) 오르며 2만1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장중 한때 상한가(2만2700원)에 근접한 2만2500원까지 올랐다.
이밖에 한국화장품제조(003350)(20.95%), 코스나인(082660)(15.06%), 코리아나화장품(027050)(14.66%), 한국화장품(123690)(13.59%) 등 화장품 관련주로 묶이는 종목들은 줄줄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광군제(11월11일) 쇼핑 축제는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다. 전자상거래 1위 알리바바가 2009년부터 솔로를 위해 처음 시작한 쇼핑 할인 행사로 현재는 전자상거래 업체 대부분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로 자리 잡았다.
광군제가 이어지는 동안 화장품 관련주는 상승세를 유지할 거란 전망도 있다. 과거에는 11월11일에만 진행했던 광군제는 현재 2~3주 동안 지속하는 쇼핑 축제로 변모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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