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중동붐' 온다…희림, 사우디 투자부 MOU 체결에 上[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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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주가가 상한가에 마감했다.
희림은 사우디 투자부, 현대건설과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부동산 개발사업·인프라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희림은 사우디에서 벌어지는 각종 개발사업, 인프라, PPP(민관협력)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업무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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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주가가 상한가에 마감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희림(037440)은 전날보다 2400원(29.93%) 오른 1만42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희림은 사우디 투자부, 현대건설과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부동산 개발사업·인프라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희림은 사우디에서 벌어지는 각종 개발사업, 인프라, PPP(민관협력)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업무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43년 만에 '한-사우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사우디에서 벌어지는 각종 개발사업, 인프라, PPP(민관협력)프로젝트에 적극 참여 및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업무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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