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국가채무비율 축소 의혹’ 홍남기 전 경제부총리 조사
KBS 2023. 10. 24. 12:40
감사원이 최근 문재인 정부 때 경제부총리를 맡았던 홍남기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불러 재임 당시 국가채무비율을 실제보다 낙관적으로 전망해 재정운영 지표로 활용했다는 의혹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채무비율은 재정 건전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이 비율이 양호할수록 정부는 적극적으로 재정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홍 전 부총리는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으로 1,200일 넘게 재임하며 7차례의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모두 11차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속초 해상 귀순은 남1·여3 일가족 추정…“북한군 부업선 이용”
- [오늘 이슈] ‘소변 논란’ 칭다오, 국내에선 얼마나 마실까
- [단독] 술 취한 채 ‘출동 경찰관’을 추행한 60대 남성 검거
- 아침 안개에 차량 158대 추돌…폐차장으로 변한 미국 고속도로 [현장영상]
- “한전, 8년간 6천 억 넘는 전기 요금 부풀려 산정” [오늘 이슈]
- 노동자의 잇따른 죽음…회장님이 낸 ‘국회 불출석사유서’
- 침대 매트리스 들췄더니 “악!”…물린 시민들 ‘병원행’ [잇슈 키워드]
- ‘반려견’·‘배꼽인사’ 격조 높은 우리말 됐다
- 손흥민, 1골 1도움…리그 득점 공동 2위
- 땅 넘실대고 거품범벅까지…가을 태풍 여파에 영국 곳곳 기현상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