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이어 황하나·한서희·정다은도 마약사건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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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배우 이선균씨(48)에 이어 마약 투약 혐의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5·여)와 연예인 지망생 한서희씨(28·여), 작곡가 정다은씨(31)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다.
24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황씨, 한씨, 정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이씨, 황씨, 한씨, 정씨가 유흥업소 등에서 마약류를 구입해 투약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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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사자 구체적 혐의 확인 안돼"
24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황씨, 한씨, 정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이선균씨와 함께 내사를 받고 있었던 8명에 포함된 인물이다.
경찰은 서울 강남 유흥업소에서 종업원 등이 마약을 투약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착수했고 해당 유흥업소 여실장 1명을 지난 21일 구속했다. 이선균씨는 마약 투약에 대한 증거가 확보돼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이씨, 황씨, 한씨, 정씨가 유흥업소 등에서 마약류를 구입해 투약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내사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종일 (apple2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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