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올해 정책사업 331개 정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331개의 정책사업을 정비했다.
교육청은 사업정비TF에서 '정비 대상 사업'과 '정비 예외 사업'을 구분하고 사업 목록을 조정해 1130개 '정비 대상 사업'을 추출, 심의를 거쳐 29.3%인 331개 사업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331개의 정책사업을 정비했다.
교육청은 사업정비TF에서 ‘정비 대상 사업’과 ‘정비 예외 사업’을 구분하고 사업 목록을 조정해 1130개 ‘정비 대상 사업’을 추출, 심의를 거쳐 29.3%인 331개 사업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165개 사업 폐지, 128개 사업 통합, 34개 사업 규모 축소, 4개 사업은 이관하기로 했다.
특히 본청의 경우 844개 정비 대상 사업 중 225개 사업을 정비(26.6%)했다. 이 중 105개는 사업을 폐지(12.4%)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성격이 유사한 사업을 통폐합하고 한시적 사업, 시행 3년이 경과한 사업, 학교 업무 유발도가 큰 사업을 폐지해 자율적인 학교 운영과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3년 본청을 대상으로 도입 운영하는 사업 총량 관리제를 2024년에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까지 전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학교에 부담을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 사업 적정량을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투약’ 이선균, ‘피의자’로 형사입건…유흥업소 여종업원 구속
- '500억 자산설' 김종민 알고보니…"사기로 전재산 잃었다"
- 이선균 “황하나·한서희 전혀 몰라…아내 강남 건물매각은 관련없어”
- [영상] “우리는 못 빼” 외길서 차 버리고 떠난 부부…누리꾼들 ‘공분’ [여車저車]
- 황정음 '이혼 위기'서 재결합한 이유…"마음 아직 남아서"
- “빛과 소금처럼”…제빵사 꿈꾸던 23세, 6명 살리고 하늘로
- 개그맨 양세형, 100억대 건물주 됐다…홍대 인근 빌딩 매입
-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홍대에 등장…경찰까지 출동
- '펜싱' 남현희, 15세 연하 재벌 3세와 재혼…이혼 두달 만
- 백종원·이영애·송은이도 당했다…“저 아니에요” ‘발끈’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