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피란민 140만 명…이스라엘은 20만 명
윤석이 2023. 10. 23. 12:14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전쟁으로 양측에서 총 160만 여명의 피란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 지역 피란민 수가 14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68만 여명은 다른 지역 가족의 집으로 이동했고, 54만 여명은 유엔 난민구호기구 학교로, 10만 여명은 모스크 등 종교시설로 이동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20만명 이상이 자국 내에서 대피했는데, 가자지구나 레바논 국경 인근에서 떠난 사람들이 절반이라고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이 전했습니다.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
#가자지구 #이스라엘 #피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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