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證, 자립준비청년 주거 개선 위해 650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투자증권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관악구 상록여자자립생활관에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샤시와 장판 교체, 도배 뿐만 아니라 가구와 생활용품 등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했다.
기금 전달식에는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부청하 상록여자자립생활관 원장,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관악구 상록여자자립생활관에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록여자자립생활관은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청소년이 일정 기간 동안 생활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이다. 현재 총 19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샤시와 장판 교체, 도배 뿐만 아니라 가구와 생활용품 등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부청하 상록여자자립생활관 원장,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이 끝난 후에 입주청소와 이사지원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지난 9월 아동복지시설 '성애원' 보육아동을 위해 '성애원 배드민턴장'을 개장한 바 있다. 올해 4·4분기부터는 △고등학교 경제교실 △청각 장애인 재활치료 지원 등 소외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 결혼 5개월차 김종국, 이혼 지식 빠삭…"준비하나보다"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복근 운동하다 절정 느꼈다?"..20대女 뜻밖의 고백, 무슨 일 [헬스톡]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