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이재명에 "달라져야 한다… 탄압 맞서려면 통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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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당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박 전 원장은 22일 자신의 SNS에 "징계? 결별? 예측이 틀려야 민주당도 이 대표도 미래로 가는 길이며 승리의 길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원장은 "이것이 12월 연기 피우는 수원지검의 불장난도 대비하는 길"이라며 "망원경처럼 멀리 보면서도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관찰하는 지혜가 어느때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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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당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박 전 원장은 22일 자신의 SNS에 "징계? 결별? 예측이 틀려야 민주당도 이 대표도 미래로 가는 길이며 승리의 길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영장 기각 후의 이재명, 강서 보선 승리 후 이재명은 달라져야 한다"면서 "강서 지원 유세 6분처럼, 재판 출두하며 침묵했듯 바로 그 메시지가 좋았다"고 부연했다.
또 "하나가 돼 미래로 가자는 제일성이 돼야 한다"면서 "탄압에 맞서 싸우려면 소통, 조정, 통합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이것이 12월 연기 피우는 수원지검의 불장난도 대비하는 길"이라며 "망원경처럼 멀리 보면서도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관찰하는 지혜가 어느때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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